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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현대중공업 한국실용글쓰기시험 자격증 가산점 적용

2013년 9월 23일 PM 6:08:48

지난 13일 마감한 현대중공업그룹 대졸 신입사원 공채에 3만2000여명이 지원했다. 그룹 관계자는 “작년에는 2만7000여명이 지원했는데 올해는 약 5000명 더 늘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오일뱅크 등 3개사는 올 하반기에 500여명의 신입사원을 뽑을 계획이다. 현대오일뱅크는 2010년 8월 현대중공업에 인수된 후 채용을 함께 진행해 오고 있다. 현대중공업의 인문계 출신 채용 비율은 15~20%, 현대오일뱅크는 50%다.

입사전형 절차는 다른 기업에 비해 단순하다. 1차 서류, 2차 실무능력 평가, 3차 임원면접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현대중공업은 서류전형에서 이공계 전공자 중 기사 자격증, 한국사 능력 검정 자격증, 한글 실용 글쓰기 자격증 보유자에게 별도의 가산점을 주고 있다. 현대미포조선은 제2외국어 우수자를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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