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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공인 받은 '한국실용글쓰기 검정시험'-중앙일보 보도

2014년 11월 3일 PM 5:46:27

국가 공인 받은 '한국실용글쓰기 검정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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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논리력·비판력을 기르는 데, 기업에선 직원이 보고·발표·기획·제안 역량을 높이는 데 글쓰기가 큰 역할을 한다.

 

프랑스는 바칼로레아, 미국은 SAT(미국 대입시험) 에세이, 일본은 문장력 시험과 같은 글쓰기 시험을 오래전부터 실시해오고 있다.

 

미국 하버드대·매사추세츠 공대 같은 명문대와 과학·공학 분야에서도 글쓰기 교육을 강화하는 추세다.

 

최근엔 융·복합을 통한 문제 해결력이 강조되면서 글쓰기가 창의력을 개발·평가하는 방법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선 글쓰기 능력을 제대로 평가할 시험이 없었다.

 

게다가 국내 시험문화가 객관식 채점에 익숙한 탓에 서술형 문제의 평가기준도 자리 잡지 못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가 공인을 받은 글쓰기 시험이 마련돼 관심을 끌고 있다. 바로 한국실용글쓰기 검정시험이다.

 

 

한국국어능력평가협회가 주관하는 이 시험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인증한 글쓰기 자격시험으로 국내에서 유일하다.


시험은 문제해결력·분석력·비판력·논리력·창의성을 측정해 국어사용능력·의사소통능력·직무능력을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험 내용은 언어 활용, 사고와 표현 2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언어 활용 영역에서는 독해와 글쓰기, 화법과 글쓰기, 글쓰기 원리, 글쓰기 실제, 어휘와 문장을 평가한다.

 

사고와 표현 영역에선 비판적 사고, 창의적 사고, 표현 능력, 글쓰기 윤리를 측정한다.

 

 

한국국어능력평가협회 박귀수 이사장은 “시험 결과는 관련 법에 따라 진학과 취업·승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술 관련 자격증으로 학교생활기록부에 쓸 수 있고 학점은행에서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며

 

“국가자격 취득과 동등한 대우를 받아 공무원 임용시험이나 승진·성과 평가에서 가산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혜택을 적용하는 곳으로는 경찰청 · 근로복지공단 · 부산시 · 한국자산관리공사 · 한국전력공사와 같은 공공기관,

 

포스코·현대중공업·KT 등 대기업, 금융기관인 KB국민은행·신한은행·농협 등 다양하다.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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